(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수도권에 내린 기습적인 폭우로 프로야구 2경기가 취소됐다.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준비 중이던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24일, 월요일 경기로 편성됐다.
나머지 3경기는 정상적으로 개최됐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가 경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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