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서 10세 미만 아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기 화성시에서 10세 미만 아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화성시청에 따르면 화성시 산척동에 거주하는 10세 미만 아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23일부터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을 보였으며 기타 2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성시는 83번 확진자에 대해 병상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환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이동동선 방역소독 실시 예정이다.
자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