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관리에 철저한 육아맘을 위한 만능 살균기 '컵케어'도 만나볼 수 있다. 젖병을 비롯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일반 머그컵, 텀블러와 같이 컵 종류 위에 뚜껑처럼 덮어놓으면 입에 닿는 입구부터 손이 닿지 않는 깊숙한 부분까지 깨끗이 살균되는 제품이다.
컵케어 역시 입구에 맞도록 동그란 디자인에 가로 세로 모두 9cm 크기로 제작돼 페트병 사이즈부터 일반 텀블러 및 티팟에도 사용할 수 있다. 컵케어는 원터치 한번으로 UV-C LED 파장을 이용해 10분 동안 쾌속 살균되며, 한번의 완전 충전으로 연속 20회 사용이 가능하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강민준 각자대표는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들을 방치하게 되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에도 틈틈이 세척관리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휘아는 개인 위생과 관련된 소형 미니 가전으로 앞으로도 휴대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