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원더세이프 KF94 황사방역 마스크·KF-AD 비말방지 마스크가 마스크로 생기는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품 출시에 앞서 독일 더마 테스트를 완료해 오래 착용해도 피부에 자극이 덜하다는 게 이들의 설명. 입술에 닿지 않는 3D구조를 적용해 위생적인 호흡이 가능하며 얼굴에 부드럽게 밀착돼 감염원과 미세먼지, 황사를 완벽하게 차단한다.
두 제품 모두 식약처 허가를 받은 100% 국내 생산으로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과 마켓온제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마스크 뿐만 아니라 개인 위생용품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손소독제 ‘원더세이프 클린앤프레쉬 미스트겔’, 제균티슈 ’원더세이프 클린앤프레쉬 티슈’ 등 식약처 허가를 완료한 의약외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공중보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원더세이프 KF94 황사방역마스크’와 ‘KF-AD 비말방지 마스크’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