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이마르 위로하는 뮌헨의 플릭 감독과 알라바뉴스1 제공2020.08.24 | 12:09:38가-100%가+(리스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한지 플릭 감독과 다비드 알라바 선수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 패한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 다 실바를위로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