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교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서울시립대 대학본부 건물이 폐쇄됐다.
A씨는 최근 미열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학생들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카페, 식당도 오늘 하루 다 폐쇄했다"고 전했다.
학관, 건공관, 미래관 내 중앙동아리방도 이용이 중단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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