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2020.7.3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인권위는 최 위원장이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인권위 사무실로 출근해 발열체크를 받는 과정에서 고열이 있음이 확인됐다.


인권위는 최 위원장을 수행하는 일부 직원들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위원회 건물 15층에 위치한 최 위원장의 사무실도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에 대한 검사결과는 25일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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