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현근 작가, '정지영 감독 횡령 등 혐의로 고발'뉴스1 제공2020.08.24 | 15:01:02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한현근 시나리오 작가(왼쪽)과 양정태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변호사가 24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검에서 영화 '부러진 화살'(2011) '남영동 1985'(2012)의 정지영 감독 및 제작사 아우라픽처스에 대해 업무상 횡령, 사기 및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0,8,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