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협, 제8호 태풍 ‘바비’ 대응 비상근무체제 돌입뉴스1 제공2020.08.24 | 16:49:13가-100%가+(서울=뉴스1) =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24일 어선안전조업본부 안전조업상황실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제8호 태풍 '바비' 관련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수협은 태풍 북상 상황에 따라 출어선 대피 지시, 사전 대피 계도 등 어업인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수협 제공) 2020.8.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