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는 오는 2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이 영업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뉴스1
극장체인 CJ CGV가 "오는 26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영업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아르바이트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임시휴업이 내려졌다.

해당 직원은 지난 19일 근무 당시 정상 체온이었다. 그는 지난 21일 근무를 앞두고 발열 증상을 확인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은 즉각 상영을 중지하고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CGV 관계자는 "26일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종 확인한 후 영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라며 "용산점은 밀접 접촉자를 포함한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와야겠지만 문제가 없다면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