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24일 오후 4시49분쯤 서울 성동구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1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서울 성동소방서에 따르면 금호동의 지하 1층 중국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방집기와 음식점 내부 일부가 소실됐다.
불은 소방당국이 출동한 지 약 1시간 만인 오후 5시45분쯤 완진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차량 23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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