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오는 11월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흐뭇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날 '4년 더(four more years)'라는 구호를 들으며 연단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12년 더"(twelve more years)를 외치자고 제안했다. 그는 2016년 대선에서 외부의 개입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3연임해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해 왔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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