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강소라의 마음을 사로잡은 분은 30대 후반의 한의사인데 그냥 한의사가 아니라 한의원 원장이다. 이 분이 여러 한의원에서 다양한 원장직을 거쳐 지금의 한의원을 차렸더라고"라고 전했다.
그리고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여자 환자들이 한의원에 들어갔을 때, 완전한 꽃미남은 아니다. 딱 들어갔을 때 살짝 설레는 정도? 피부가 하얗고 눈썹 숱이 많아. 잘생겼어"라고 추가했다.
이에 홍석천은 "어떤 유형이냐? 되게 남성적인 유형이냐? 부드러운 유형이냐?"라고 물었고, 연예부기자는 "내가 봤을 때 그 분의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모범생"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 분의 집안이 부유하다고 들었다. 그래서 곱게 자란 전형적인 부유한 집안의 자제. 그리고 나는 그 분을 보면서 '강소라가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했다. 느낌이 되게 좋은 분이셨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