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로 상륙한다는 소식에 폐기물 관련주로 분류되는 제넨바이오가 강세다.
제넨바이오 주가가 25일 장초반 급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3분 제넨바이오는 전일 대비 720원(14.26%) 오른 5770원에 거래 중이다. 제넨바이오는 휴대폰, 산업용 부품 제조 및 폐기물 처리 업체로 알려져 있다.
기상청은 태풍 바비가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북상해 다음날인 26일 오후 제주도에 가장 가까워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이날 밤 제주도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후 바비는 서해안을 따라 점차 올라와 27일 오전 서울에 가장 근접하며 이후 북한 황해도에 상륙한 뒤 내륙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바비는 서해안을 따라 점차 올라와 27일 오전 서울에 가장 근접하며 이후 북한 황해도에 상륙한 뒤 내륙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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