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심히 다녀오렴'뉴스1 제공2020.08.25 | 10:21:05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할머니들이 자녀를 긴급돌봄교실로 등원 시키고 있다. 돌봄교실에는 영유아들이 상당수 출석하고 있어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맞벌이 부부의 생계활동으로 어쩔 수 없다는 입장도 나오고 있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