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회도 강화된 거리두기... ‘코로나19 피하자’뉴스1 제공2020.08.25 | 11:13:16가-100%가+(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방문자 접수처가 비어 있다. 국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2주간 외부인의 방문을 제한하고 국회 사무처 직원과 의원 보좌진 등의 재택근무를 확대한다. 또한 회관 및 국회도서관에서의 모든 세미나도 중지된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