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전남 순천시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하룻새 1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96명이다. 이번에 확진된 14명은 모두 '청암휘트니스앤스파' 관련자로 알려졌다. 순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으로 늘었다.

청암휘트니스앤스파에는 순천15번 확진자인 40대 여성 A씨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매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역학조사 완료시까지 임시폐쇄된 상태다. 순천시는 추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