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료진들의 사과 요구하는 진정서뉴스1 제공2020.08.25 | 12:49:25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5일 서울 중구 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수어에 대한 왜곡과 비하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차별진정' 기자회견에서 농인들이 의료인들의 '덕분이라며 챌린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