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챙겨 보시긴 했어요? 전주에 나온 분, 그 전주에 나온 분도 떨어졌어요"라고 경고했고, 백지영은 "정말요?"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도 백지영은 "솔직히 지난번 출연 때 71표 받았으니까. 이번엔 72표?"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어진 화면에서 백지영은 "지금 부아가 난다니까. 저 사람 누구예요? 망했어"라며 평정심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또 백지영이 무대에 주저앉아 흐느끼며 "내가 해 줄 수 없는 일이잖아"라고 말하는 장면도 공개돼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백지영과 함께 패널 영탁, 장민호 역시 눈물을 흘려 심상치 않았던 녹화 분위기를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