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의 출입 금지에도 불구하고 ITZY 출근길 찍는 팬들뉴스1 제공2020.08.25 | 16:01:11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출근하는 걸그룹 ITZY를 열성팬들이 촬영하고 있다. K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서울시 행정명령(10인 이상 집회 금지 명령)에 따라 업무로 인한 방문객 외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