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북구 용두동에 사는 B씨가 전날 오후 늦게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는 등 모두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86~291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290번 확진자는 동구 산수동에 거주자로, 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인 광주 272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0번 확진자는 동구 산수동에 거주자로, 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인 광주 272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거주자는 광주 285번 확진자와 접촉해 광주 289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북구 용두동(286번), 동구 계림동(287번), 북구 망월동(288번), 광산구 우산동(291번) 거주자다.
방역당국은 이들 6명의 감염경로와 동선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