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의 주가가 상승세다. 미국 협력사가 진행한 항체신약 임상 2상이 성공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10시1분 기준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보다 2.6%(900원) 오른 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의 미국 협력사 이뮤노반트는 25일(현지시간) 중증근무력증(MG)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HL161(IMVT-1401)’의 임상 2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내년 상반기 중증근무력증 환자 대상 미국 3상 개시가 예상되며 국내 최초 글로벌 항체 신약 상업화도 기대되고 있다. 이번 결과로 한올바이오파마의 가치는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