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카렌 여사, 켈리안 콘웨이 백악관 고문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을 듣기 위해 도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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