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자신을 둘러싼 찌라시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배우 신소율이 자신을 둘러싼 찌라시에 대해 해명했다. 오늘(26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소율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영화 '나의 PS 파트너' 등에서 발칙 발랄하고 애교많은 캐릭터를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다. 예능에서도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 탓에 많은 이들이 신소율이 애교도 많고 자기 주장도 강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실체는 '소심이' 그 자체라고.

특히 신소율은 하기 싫은 게 있어도 주변에 폐를 끼치기 싫은 마음에 겉으로 티를 안 내고 참는다고 고백하며 과거 예능 '진짜사나이' 출연 당시 데오드란트 밀반입을 시도했을 만큼 겨터파크가 개장할까 늘 긴장하곤 한다고 밝혔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녹화 내내 에피소드를 털어놓아도 될지 걱정하며 소심 모드를 유지하던 신소율은 "명품백 저 아니에요"라며 과거 명품백을 받았다는 찌라시를 해명, 대중의 기억에서 사라진 가십을 셀프 고백 등 이불킥 후회를 예고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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