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가 담긴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 유니폼. (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광안대교를 담은 '부산 유니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부산 유니폼은 기존 팬 사랑 유니폼의 연장선으로 올해 상품 공모전 '놀면 뭐하겠노'의 수상작인 '광안대교 유니폼'을 참조해 구단 공식 상품으로 제작됐다.

부산 유니폼은 레드와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지난 21일부터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자이언츠샵'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선착순 구매자 150명에 한해 선수 친필 사인볼을 증정했다.


선수단은 '부산 유니폼'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 될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해당 유니폼을 착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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