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선제압'뉴스1 제공2020.08.26 | 19:05:15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IA 유민상이 스리런 홈런을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0.8.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경기도, 포천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준공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