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회의를 취재한 기자가 2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국회에 비상이 걸렸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에 참석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남인순·이형석 최고위원 등 10여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국회 사무처는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국회 본청 폐쇄 및 방역 소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국회 내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국회는 내일 본관과 의원회관, 소통관을 폐쇄한다. 사진은 이날 저녁 국회의사당 모습.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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