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그는 "내 청춘의 기억이 모두 담겨 있는 이태원, 내 가게"라며 "이태원 지킴이의 무게가 참 무겁다. 코로나19랑 싸워야 되는데 참 힘이 달린다. 대한민국 자영업자들 힘 빠질 텐데 어떻게 기운을 내야 될까. 내 힘이 참 부족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저녁이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포기란 단어가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좀 쉬고 싶어지는 게 사실이다"라고 토로했다.
홍석천은 현재 이태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그는 최근에도 "오늘 저녁은 한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건가. 확실한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거다"라고 우려 섞인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최근에도 "오늘 저녁은 한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건가. 확실한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거다"라고 우려 섞인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