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넥신
영국에서 진행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 대상 임상에서 인터루킨-7이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제넥신이 급등세다.
27일 오후 2시 47분 기준 제넥신은 전 거래일보다 17.71%(2만6800원) 상승한 1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넥신은 "최근 영국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중증환자 대상 임상에서 인터루킨-7이 T세포를 잘 올리면서 안전하고 사이토카인 폭풍 등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은 점이 확인됐다"며 "2차 감염 발생률이 58%로 인터루킨-7을 투여받지 않고 표준 치료만 받은 환자 대비 약 27%포인트 낮다고 발표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