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홈에서 치열한 접전'뉴스1 제공2020.08.27 | 19:13:06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 1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더블스틸을 시도한 3루주자 LG 오지환이 홈으로 슬라이딩 하고 있다. 판정은 비디오 판독결과 아웃. 2020.8.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