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8일 1185~118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71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 발표로 하락했지만 선반영 인식과 장기 국채금리 상승, 지표 개선이 이어지면서 낙폭을 축소하고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