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문'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이 MBC드라마넷에서 방송중이다. /사진=MBC플러스 제공

'치아문'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이 MBC드라마넷에서 방송중이다. 최근 한국, 중국 간 협역 의지가 확인되면서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MBC드라마넷이 28일 오전 8시부터 '치아문첨첨적소미만 : 우리의 달콤한 행복에게’를 편성했다.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은 낙천적이고 활발한 여자 저우샤오와 어둡고 차가운 남자 자오판저우.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운명 같은 학원로맨스다.

지난 2017년 방영된 중국 텐센트TV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2019년 방영된 '치아문난난적소시광'에 이은 '치아문'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다. 시즌 1,2가 무려 50억뷰를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시즌3 역시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은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MBC드라마넷에서 3편씩 연속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