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황지역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한 접경지역으로 파주시 전체가 해당된다. 특수상황지역 지원 신규 사업은 일반 국비가 아닌 균형발전 특별회계를 통해 최대 80%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현재 추진 중인 특수상황지역 지원 계속사업은 ▲파주~부곡 간 도로확포장공사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파주 리비교 황포돛배 옛 물길 개발 사업 ▲지표수 보강개발(발랑·탄현지구) ▲이등병 마을 편지길 조성 ▲파주 밤고지 평화생태마을 등이다.
파주시가 2021년 특수상황지역 지원 신규 사업으로 확보한 사업과 예산은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80억원, 눈 내리는 초리골 4억원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과 눈 내리는 초리골 특성화마을 사업에 국비가 확보돼 금촌동, 법원읍의 주민복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