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카페·음식점 영업 제한…거리두기 '2.5단계'로 간다뉴스1 제공2020.08.28 | 14:13:38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부가 28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3단계 격상을 검토했지만 일단 2단계 거리두기를 일주일 더 연장하며 추이를 지켜보기로 결정한 것이다. 대신 식당과 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등 3단계에 준하는 강력한 조치를 추가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쇼핑몰 식당가.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