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검체실 향하는 불안한 발걸음뉴스1 제공2020.08.28 | 15:05:12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한 28일 서울 서대문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검체실로 향하고 있다. 정세균 총리는 이날 "주말에 종료되는 수도권의 2단계 거리두기를 한 주 더 연장하고, 더욱 강력한 방역조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