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요양원 건물 다녀오신 분 출입 삼가'뉴스1 제공2020.08.28 | 15:09:18가-100%가+(남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경기 남양주 오남읍의 코호트격리(집단격리) 건물 인근 상가에 해당 건물 방문자 출입 자제 요청 안내문이 붙어있다. 8개 요양원이 입주한 건물에서 2개 요양원 17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입소자와 종사자 등 관계자 20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