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권 교수는 “팬들로부터 김호중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에 김호중의 눈 부위를 도려내서 욕설과 함께 올려 놓은 사진과 김호중의 얼굴이 프린팅 된 CD를 망치로 가격하여 얼굴 부분을 박살낸 사진을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법치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한 번 112에 신고를 했고, 이번에는 서울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와 서초경찰서 사이버수사대와 통화를 했다”고 전했다.
다른 사람의 얼굴이 프린팅 된 사진의 눈을 도려낸 사진과 CD에 프린팅 된 CD를 망치로 가격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서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정보통신망법상 명백하게 불안조성 협박죄와 명예훼손과 모욕죄가 되기에 두 번째 신고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방송에서 털어놨다.
현재 A씨는 김호중과 매니지먼트 소송 분쟁을 진행하며 공기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김호중과의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를 공개하며 공방전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