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노원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빛가온교회 교인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0.8.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28일 양천구에 따르면 목동 5동 거주자인 131번 확진자는 27일 발열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조사중이다.

신정 2동 거주자인 132번 확진자도 27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양천구 13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이들이 이송될 국가지정병상 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이송이 완료되는 대로 자택과 주변을 방역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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