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전력 '3년 만에 KOVO컵 정상!'뉴스1 제공2020.08.29 | 17:05:03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5세트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두며 2017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 선수들이 경기 후 환호하고 있다. 2020.8.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이 대통령 경축사 놓고 여야 충돌…청년 포기 선언 vs 옹졸한 궤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