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전력 '3년 만에 KOVO컵 정상 등극!'뉴스1 제공2020.08.29 | 17:29:15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5세트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두며 2017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 안요한(왼쪽부터),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한국전력 러셀, 박철우가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8.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