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견발표하는 박주민뉴스1 제공2020.08.29 | 19:01:08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박 후보는 17.85%의 총득표율로 이낙연, 김부겸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유례없는, 완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8.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이 대통령 경축사 놓고 여야 충돌…청년 포기 선언 vs 옹졸한 궤변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