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연경 '세계 최고의 서브를 기대해!'뉴스1 제공2020.08.30 | 15:01:11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스파이크 서브를 하고 있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전남광주시의회 "SK 동부권 100조원 투자계획 환영"김학홍 문경시장 "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회복하는데 역점 둘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