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연경 '나도 인삼공사랑 같이 파이팅 해볼까'뉴스1 제공2020.08.30 | 15:41:24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10년 만에 국내로 복귀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두 번째 경기를 앞둔 KGC인삼공사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래된 전쟁 끝내자"…이 대통령, 정전체제→평화체제 전환 제안[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