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가 30일, 코로나19 9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30일 코로나19 9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90번 확진자(소사동 거주, 60대)는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되며 자세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으로 29일 검사, 30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91번 확진자(현덕면 거주, 60대)는 ▲제주도 29번 ▲3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9일 검사, 30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정확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