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해 31일 발표한 8월4주차(24~28일)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대비 0.7%포인트 오른 40.4%로 집계됐다. 통합당은 5.0%포인트 하락한 30.1%이었다.
민주당과 통합당 간 격차는 10.3%포인트다. 양당 간 격차가 두자릿수 로 벌어진 것은 7주 만이다.
이어 ▲국민의당(4.6%) ▲정의당(3.8%) ▲열린민주당(3.6%)이 뒤를 이었다. 무당층은 15.1%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당은 전주대비 2.0%포인트 상승해 4.6%를 기록, 정의당과 열린민주당에 역전해 3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지지도 변화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야권과의 연대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보수층이 국민의당으로 이동, 힘을 실어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7%), 무선(73%)·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어 ▲국민의당(4.6%) ▲정의당(3.8%) ▲열린민주당(3.6%)이 뒤를 이었다. 무당층은 15.1%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당은 전주대비 2.0%포인트 상승해 4.6%를 기록, 정의당과 열린민주당에 역전해 3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지지도 변화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야권과의 연대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보수층이 국민의당으로 이동, 힘을 실어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7%), 무선(73%)·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