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틀째 200명대를 유지했지만 보통 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 집계인 만큼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최근 신규 확진자사 세 자릿수로 증가한지 18일간 누적 확진자는 무려 5147명에 이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18일간 4957명에 달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20일 국내 '코로나19' 유입 이후 누적 확진자는 2만명에 육박한 1만994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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