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 영등포구 당산1동 소재 큰권능교회에서 신도 21명중 1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31일 해당교회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큰권능교회 신도중 1명이 요양보호사로 근무한 고양시 성석동 일이삼요양원 입소자 8명도 확진되면서 현재 요양원 전체가 코호트 격리됐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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