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지난 25일 한국의료재단(이사장 나재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음저협의 전 회원들은 한국의료재단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기업 제휴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히 회원 가족들에도 같은 수준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자세한 내용은 한음저협 누리집(홈페이지)의 회원 전용 게시판 및 한국의료재단 상담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음저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의료재단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빌딩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첨단 의료장비와 스마트 검진 시스템을 갖춘 종합검진센터다.


홍진영 한음저협 회장은 "이번 할인 혜택으로 인해 보다 많은 음악인들이 검진을 통해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하기 바라며, 도움을 주신 한국의료재단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음저협은 3만6000여명의 음악 저작권자와 418만여 곡을 관리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저작권 신탁단체로, 저작권료 징수 및 분배와 함께 음악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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