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 영등포구 당산1동 소재 큰권능교회에서 17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31일 서울 영등포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앞에 앰뷸런스가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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