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말방지 칸막이 설치된 환노위뉴스1 제공2020.08.31 | 10:57:06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결산심사가 열리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말 방지 칸막이와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